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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선다. 불편이 말이 되기 전의 손짓을 본다.
CONCEPT — ANOTHER ANSWER
이것은 Ondi의 또 다른 얼굴. 읽기 쉬움과 놀라움 사이에 회사의 온도를 그대로 놓아둔 페이지입니다.
MANIFESTO
우리는 화려한 말보다 움직이는 것을 믿습니다. 현장에서 주운 작은 불편을 한 달 만에 만져볼 수 있는 형태로 바꾸고, 쓰이는 자리에 놓고, 뿌리내릴 때까지 곁에 있습니다. 기술은 차갑지 않다. 건네는 방식이 차가울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만들기 전에 먼저 듣고, 공개한 뒤에도 떠나지 않습니다.
HOW WE WORK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선다. 불편이 말이 되기 전의 손짓을 본다.
4주 안에 움직이는 것을. 완벽한 계획보다 만져볼 수 있는 불완전을 먼저.
공개는 끝이 아니라 시작. 계속 쓰일 때까지 곁에서 고쳐 나간다.
IN NU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