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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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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의 기록과 현장에서 생각한 것들.

라쿠텐 점포로 주문과 매출이 흘러들어오지만 비용은 위로 빠져나가기만 하는 가운데, 손에 무엇이 남는지 생각에 잠긴 온라인 쇼핑몰 경영자
EC・販売약 29분

팔리고는 있다. 그런데, 남지 않는다. — 라쿠텐 입점료 인상이 드러낸 진짜 문제

2027년 2월 1일, 라쿠텐이치바의 기본 입점료가 개정됩니다. 이 글은 인상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산을 끝낸 뒤에도 남는, 그 개운치 않은 기분의 정체만 씁니다.

라쿠텐이치바 상품 페이지의 「LINE 친구 추가」 버튼을 누르면 그 사람이 초록색 고객 명부에 한 명씩 쌓여 가는 흐름을 그린 그림. 오른쪽에서 경영자가 그 명부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EC・販売약 34분

라쿠텐은, 계속한다 — 기존의 몰은 그대로 두고, 고객 명부만 내 것으로

퇴점하지 않습니다. 자사몰도 만들지 않습니다. 결제도 갖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상자가 나갈 때 그 사람과 연락할 방법이 하나 남는다는 것뿐입니다.

밤사이 들어온 주문을 아침 마감까지 끝내려면? — LINE·메일·FAX·전화·자사 시스템으로 흩어진 주문을 하나로 모으는 이미지
수주업무약 30분

밤사이 들어온 주문을, 아침 마감까지 끝내려면?

아침 주문 처리가 빠듯한 이유는 일이 많아서만이 아닙니다. 밤사이 여러 경로로 흩어진 주문을 사람이 먼저 모으는 데서 아침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무엇부터 줄이면 되는지, 내일 아침 확인할 것과 함께 정리합니다.

「그 주문, 넣었던가?」 퇴근 후에도 주문 누락이 마음에 걸릴 때 — 여러 경로로 들어온 주문을 하나씩 확인하는 담당자 이미지
수주업무약 37분

「그 주문, 넣었던가?」 퇴근 후에도 주문 누락이 마음에 걸릴 때

마감은 지켰는데 저녁이 되니 한 건이 마음에 걸린다. 그 불안은 꼼꼼함의 문제가 아니라, 들어온 주문과 처리한 주문을 맞춰 볼 곳이 없는 데서 생깁니다. 누락과 중복이 생기는 이유와, 거래처도 지금 시스템도 바꾸지 않고 시작하는 확인 방법을 정리합니다.

오전 6시, 전화·팩스·스마트폰 주문에 쫓기며 판매관리 시스템에 입력하는 식품도매 수주 담당자
수주업무약 15분

식품도매의 오전 6시, 주문은 도착해 있다. 그런데도 수주 입력 오류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여러 주문 경로, 사내 재입력, 베테랑만 아는 해석 규칙. 식품도매의 아침을 통해 수주 입력 오류가 생기는 업무 흐름을 살펴봅니다.

견적약 6분

견적이 회사마다 두세 배씩 차이 나는 이유

개발비가 달라지는 기준과 비교할 때 확인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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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약 6분

요구사항을 정하지 못한 채 개발을 시작하면 생기는 일

기능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문제와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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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약 6분

IT 담당자가 없을 때 먼저 해야 할 세 가지

개발회사를 찾기 전에 내부에서 정리할 최소한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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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약 13분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 VibeCoding이 바꾸는 일의 방식

코딩 경험이 없어도 AI로 앱과 업무 도구를 만드는 시대가 왔습니다. VibeCoding이란 무엇인지, 마케터·기획자·HR 담당자가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제 사례와 단계별 가이드로 소개합니다.

BLOG약 5분

완벽한 제품이 아니라, 성장 가능한 시작을

왜 Windows는 41년 동안 ‘완성’을 말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지금 시대에 필요한 개발 방식, 진석개발(迅速開発) Microsoft는 누구나 아는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그리고 Windows는 1985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제 완성되었습니다”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Windows는 전 세계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가장 성공한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이 사실은 지금 우리가 서비스와 제품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아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Windows는 왜 항상 ‘업데이트 중’일까 Windows는 출시 이후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도 보안과 기능, 사용성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이런 의미입니다. Windows는 처음부터 ‘완성형 제품’을 만들지 않았다는 것. Microsoft가 선택한 방식은 단순합니다. * 지금 시점에서 가능한 최선의 결과물을 만든다. * 먼저 시장에 내놓는다. * 실제 사용

MVP(Minimum Viable Product)란 무엇인가?
Dictionary약 3분

MVP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이 아이디어가 실제로 통하는지 빠르게 검증하기 위한 최소 기능”**입니다. 외주 개발이나 AI·DX 프로젝트에서 MVP는 시간과 비용을 쓰기 전에 방향이 맞는지 판단하게 해주는 도구로, 작게 만들어 보고, 데이터를 보고, 계속할지 멈출지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개발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 전체 구축 전에 MVP로 먼저 확인하는 선택이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Dictionary약 6분

개발(Development)이란?

개발이란 소프트웨어, 앱, 웹사이트 등 디지털 제품을 기획·설계·구현하는 전 과정을 말합니다.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 해결 방법을 설계하고 → 실제로 작동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는 일련의 작업입니다 왜 '개발'이라는 개념이 필요한가? 과거에는 "프로그래밍"이라는 용어가 주로 쓰였지만, 디지털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단순히 코드 작성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 명확해지면서 '개발'이라는 더 포괄적인 용어가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로 외주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코딩은 전체 작업의 30~40% 정도에 불과합니다. 개발에는 무엇이 포함되는가? 1. 요구사항 분석 * "우리 회사에 어떤 기능이 필요한가?" * "사용자는 어떤 문제를 겪고 있나?" * 비개발자(대표, 기획자)와 개발자가 함께 정리하는 단계 2. 설계 * 데이터베이스 구조 설계 * 화면 구성(UI/UX) * 서버·클라이언트 아키텍처 결정

BLOG약 32분

진석개발이란?

진석개발은 빠르게 만드는 개발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을 빠르게 맞추는 개발을 지향합니다. 개발 실패의 원인은 기술이나 역량이 아니라 가설→설명→요건정의→구현 사이의 구조적 불안정성에 있습니다. 진석개발은 MVP를 작은 제품이 아닌, 생각의 차이를 드러내고 대화를 시작하는 도구로 정의합니다. 빠르게 검증하고 오해를 줄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것, 그것이 진짜 빠른 개발(迅速開発)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