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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개발

20년의 사업 경험을, 다음 사업으로.

대표님은 사업을 알고 있습니다.우리는 그것을 디지털로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현장의 문제도 알고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AI와 IT로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는 막막할 수 있습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진석개발은 무엇을 만들지 함께 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료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 온라인 60분 · 한국어/일본어/영어 상담 가능

BEFORE WE TALK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이걸 언제까지 사람이 해야 하지?"

전화, Excel, 이메일, 수작업으로 반복되는 일이 너무 많다.

"AI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AI 이야기는 많이 듣지만 우리 회사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디서 시작하지?"

필요한 것은 보이는데 서비스로 만드는 방법을 모르겠다.

"개발회사에 뭘 설명해야 하지?"

요구사항도, 기획서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

괜찮습니다.그것을 정리하는 것부터 진석개발의 일입니다.

WHAT YOU ALREADY HAVE

IT를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20년, 30년 동안 한 업계에서 일한 사람에게는 IT 회사가 쉽게 가질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현장의 경험입니다. 문제는 그 경험을 디지털로 옮기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뿐입니다.

서류를 살펴보는 대표

대표님의 영역

산업 경험 · 현장 지식 · 고객 · 문제 · 아이디어

화면을 보며 논의하는 진석개발 팀

진석개발의 영역

문제 정리 · 서비스 기획 · AI 활용 · 디자인 · 개발 · 검증

새로운 디지털 사업과 업무 혁신

현장의 지식과 AI의 분석을 결합해 사업의 형태로 만들어 갑니다.

현장 지식과 AI 분석을 결합해 사업화하는 회의 장면

HOW WE START

우리는 바로 개발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말했을 때, 곧바로 견적부터 내지 않습니다. 먼저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고객

"이것을 만들어 주세요."

진석개발

  1. 01

    "왜 필요하신가요?"

    무엇을 만들 것인지보다 왜 필요한지를 먼저 이해합니다.

  2. 02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구사항을 모두 개발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를 먼저 찾습니다.

  3. 03

    "작게 먼저 확인해 보시죠."

    큰돈을 쓰기 전에 가장 중요한 부분부터 실제로 만들어 확인합니다.

잘못된 것을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EFORE / AFTER

우리 회사에서도 이런 것이 가능할까요?

BEFORE
매일 전화·팩스와 메일로 주문을 받고 있다

매일 전화·팩스와 메일로 주문을 받고 있다

AFTER
고객이 직접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자동으로 정리된다

고객이 직접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자동으로 정리된다

AI를 어디에 써야 할지부터 함께 찾습니다.

PROCESS

처음부터 큰 개발을 하지 않습니다.

네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여기서 멈춘다"를 고르실 수 있게 합니다.

  1. STEP 01 · 60분 상담

    이야기합니다.

    대표님의 사업과 현재의 고민을 듣습니다.

    결정 포인트 — 여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종료)

  2. STEP 02 · 진단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 정리합니다.

    결정 포인트 — 결과 문서는 고객의 자산. 진단만 받고 종료 가능

  3. STEP 03 · 검증

    작게 만들어 확인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 하나를 실제로 만들어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결정 포인트 — 다음 단계로 갈지 고객이 결정

  4. STEP 04 · 개발·운영

    확인된 것만 제대로 만듭니다.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실제 사용 데이터를 보며 계속 개선합니다.

FIT

이런 대표님과 가장 잘 맞습니다.

GOOD ○
  • 자신의 업계와 사업을 잘 알고 있다
  • 현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
  • 새로운 방법을 시도할 의지가 있다
  • 모르는 부분은 전문가 의견을 들을 수 있다
  • 확인하면서 키우고 싶다
  • 의사결정자가 직접 참여한다
아직 이른 경우 —
  • "AI가 유행이니 뭐든 만들어 달라"
  • 해결하려는 문제가 전혀 없다
  • 모든 판단과 책임을 외부에 맡기고 싶다
  • 목표와 방향을 계속 바꾸고 싶다
  •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완성하고 싶다

맞지 않다고 판단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개발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은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PRICING

먼저 여러분의 과제를
만들지 말지부터 정합니다.

"일단 견적을 내봐야 압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가장 작은 단계의 금액을 먼저 공개합니다.

가장 많이 선택

진단・설계

무엇을 만들지 정한다

50만엔

  • 업무·현장 진단 리포트
  • 만들 것 / 만들지 않을 것 정리
  • 화면 UI/UX 흐름 초안
  • 본개발 계산 견적
  • 타사에 가져가셔도 됩니다
진단부터 상담하기

검증

가정 하나를 실제로 확인한다

상담 후 산정

  • 진단 결과 기반으로 범위 확정
  • 실제 움직이는 초기버전
  • 모바일 대응
  • 접속 분석 설치
  • 공개 후 1개월 수정 대응
검증 단계 상담하기

개발 · 운영 파트너

검증된 것을 사업으로 키운다

상담 후 산정

  • 본개발 (검증 통과 후)
  • 월 단위 개선·기능 추가
  • 접속 분석 리포트
  • 상담 무제한 (24시간 내 회신)
  • 블로그·콘텐츠 운영 지원
운영에 대해 물어보기

※ 표시 금액은 세금 별도입니다. ※ 상담(60분)은 몇 번이든 무료입니다. ※ 각 단계 종료 시점에 언제든지 중지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청구는 없습니다.

상담하기 전에 조금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읽어보셨으면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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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약 6분

견적이 회사마다 두세 배씩 차이 나는 이유

개발비가 달라지는 기준과 비교할 때 확인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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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약 6분

요구사항을 정하지 못한 채 개발을 시작하면 생기는 일

기능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문제와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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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약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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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경우가 궁금하신가요?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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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받는 질문

괜찮습니다. 저희가 듣고 싶은 것은 IT 이야기가 아니라 대표님의 사업 이야기입니다.

상담 중인 대표와 진석개발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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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만들지 결정하지 않아도, 기획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이건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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