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주의 '아침'에, 여유를 /
밤사이 들어온 주문을,아침에 혼자떠안고 계시지 않나요.
주문 받는 방식은 지금 그대로. 사내 수주 업무만 하나로.
LINE, 메일, FAX, 전화, 자사 시스템. 저녁부터 새벽까지 주문은 제각각의 창구로 들어옵니다. 아침에 담당자는 그것을 모으고, 읽고, 확인하고, 마감까지 처리를 끝내야 합니다. 서둘러도 틀리면 안 됩니다.
12문항 · 약 3분 · 결과는 메일로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유토레루가 필요한 때입니다.
도매·식품·물류 현장에서 자주 듣는 세 가지 고충입니다.
제각각 들어온다
- LINE, 전화, FAX, 손글씨 사진
- 어디로 무엇이 왔는지 아침에 알 수 없다
- 결국 나중에 다시 센다
사람마다 다르다
- '늘 그거'가 통하는 건 베테랑뿐
- 그 사람이 쉬면 아무도 모른다
- 되묻는 일이 늘어난다
두 번 일하게 된다
- 받은 주문을 다시 입력한다
- 판매관리 시스템으로 옮겨 적는다
- 그때마다 잘못 옮겨 적는다
아침 주문을,혼자 떠안고 있는 분께.
주문 담당자
- 저녁부터 새벽에 들어온 주문을 출근하자마자 모으고 있다
- 「어제랑 같이」를 지난주 전표로 확인하고 있다
- 마감 직전에 아직 처리하지 않은 주문이 발견된다
마감까지 틀리지 않고 차분하게 처리하고 싶다.
먼저 3분 진단을. 내일 아침 나의 15분을 되찾는 한 수를 알 수 있습니다. 결과는 사장님께 전달할 수 있는 한 장의 메일로도 옵니다.
경영자
- 담당자에게 「이제 한계입니다」라는 말을 들었다
-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들었고, 이유가 아침 수주업무였다
- 「또 다른 게 왔다」며 거래처에서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담당자가 감당할 수 있는 안정된 업무 구조로 만들고 싶다.
먼저 이 페이지를 담당자에게 보내 주십시오. 결과는 한 장의 메일로 옵니다. 상담은 그 다음이면 충분합니다.
「익숙하니까 돌아간다」가,가장 비싸게 듭니다.
어느 도매업 대표님께 들은 이야기는, 아침 수주업무의 부담 때문에 그만두는 직원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01
오발주
잘못 읽은 상품·수량이 그대로 발주되고 출하됩니다. 거래처의 전화는 담당자가 아니라 사장님에게 걸려오고, 쌓아온 신뢰가 한 건의 실수로 흔들립니다.
- 02
누락·이중 처리
창구가 나뉘어 있을수록 빠뜨림과 이중 처리가 생깁니다. 재고와 잔고가 맞지 않아 월말에 누군가 밤까지 대조합니다.
- 03
속인화
「그 가게의 『늘 사는 것』은 이것」「이 거래처는 마감이 빠르다」가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쉬면 멈추고, 그만두면 인수인계가 안 됩니다.
- 04
그리고, 퇴사
서둘러도 틀리면 안 되는 아침이 매일 이어집니다. 그 부담이 쌓여 사람이 떠납니다. 채용해도 익숙해질 때쯤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아침에는 이 일로 아무것도 못해요. 밥도 못 먹고, 10시나 되어야 좀 편해져요.」
※ 당사 히어링에서 들은 내용입니다. 효과나 성과 수치가 아닙니다.
아침 주문을,하나의 화면으로.
유토레루는 LINE·FAX·전화·메일로 들어온 주문을 아침에 하나의 목록으로 만들고, 확인부터 출하 지시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식품·청과 도매를 위한 수주관리 시스템입니다.
그대로 두는 것
- 거래처의 주문 방식 (LINE·메일·FAX·전화·자사 시스템)
- 사내에서 익숙하게 쓰는 판매관리·회계 구조
- 우리 회사의 마감 시간·전표·확인 순서
없애는 것
- 경로마다 모으는 일
- 읽고, 옮겨 적는 일
- 다시 한번 대조하는 일
쓰는 사람
- 아침 목록을 보고 확인하는 것은 주문 담당자.
- 경영자는 처리 상황을 보기만.
- 거래처는 오늘과 같은 방식 그대로.
판매관리·회계는 그대로. 유토레루가 넘겨줍니다. 마감 시간·전표·확인 순서는 회사 방식대로 구성합니다.
할 일은 네 가지뿐입니다.
거래처에는 아무것도 새로 부탁하지 않습니다. 지금 받는 방식 그대로 시작합니다.
- 01
모은다
LINE·전화·FAX·사진. 들어온 주문을 그대로 받습니다. 원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02
정리한다
'늘 그거', '빨간 거'. 그 거래처의 표현과 지난 주문에서 상품과 수량 후보를 만듭니다.
- 03
확인한다
확신이 없는 것만 '확인 필요'. 담당자는 그것만 보고 한 번의 클릭으로 확정합니다.
- 04
넘긴다
피킹표·납품서·출하 지시 CSV. 판매관리 시스템에는 CSV나 API로.
볼 곳은 여기뿐입니다.
왼쪽은 사내 담당자 화면. 오른쪽은 원하는 거래처만 쓰는 LINE 주문 화면입니다.
담당자 화면
아침에 가장 먼저 여는 하나의 목록.

- 고객의 말(원문)은 그대로 남는다
- '확인 필요'만 위에 고정된다
- 확정하면 출하와 판매 시스템으로
거래처 화면
LINE 안에서, 세 번의 탭.

- 앱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 '지난번과 같이'는 한 번의 탭
- 목록에 없는 것은 한마디로
아침 8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전화와 FAX가 동시에 울린다.
- 종이를 찾는다. 되묻는다. 다시 센다.
- 하루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절반은 지쳐 있다.
- 누락과 잘못 들은 주문은 대개 이 시간에 생긴다.

열어 보면, 이미 정리되어 있다.
- 고민할 것은 5건뿐. 나머지는 확인 완료.
- 출하 지시와 판매관리 시스템으로 그대로.
- 비어 있는 시간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데 쓴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
- Q진단은 정말 무료입니까. 등록이 필요합니까.
- 무료입니다. 12문항에 답하면 시작되고, 메일 주소는 결과를 받을 때만 여쭙습니다.
- Q상담을 신청하면 꼭 무언가 사야 합니까.
- 아닙니다. 상담은 회사에 맞는지 함께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아무것도 사지 않아도 가이드는 그대로 회사의 것입니다.
- Q가이드는 상담 후에도 쓸 수 있습니까.
- 네. 실천 가이드는 상담 신청 시 드리며 이후에도 회수하지 않습니다.
- Q지금의 주문 방법이나 판매관리 시스템이 바뀝니까.
- 바뀌지 않습니다. 주문 받는 방식은 그대로, 사내 수주업무만 하나로 모읍니다. 대응 가능한 창구와 판매관리 시스템은 상담 시 확인해 안내합니다.
- Q우리 회사의 업무 순서에 맞출 수 있습니까.
- 네. 그것이 유토레루의 전제입니다. 마감 시간·전표·확인 순서 등 회사마다 다른 방식을 들은 뒤 구성합니다.
- Q유토레루 본체의 요금은 얼마입니까.
- 도입·정착 플랜은 상담에서 범위를 정한 뒤 견적합니다. 설정 대행 팩은 소액으로, 첫 1곳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12문항으로, 먼저 손댈 곳이 보인다.
약 3분이면 끝납니다. 귀사의 유형과 '오늘 한 가지 할 일'을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메일은 결과를 받으실 때만